3월 6, 2026

탈중앙 금융 거래소 dYdX가 인기 밈코인 BONK와의 파트너십을 검토합니다. 솔라나 트레이더 유치와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파트너 수익 공유를 통해 50%의 프로토콜 수수료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dYdX #BONK #솔라나 #DeFi #암호화폐

탈중앙 금융(DeFi) 거래소 dYdX가 솔라나 기반 밈코인 BONK와의 공식 파트너십 통합을 검토 중입니다. ‘파트너 수익 공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안된 이번 통합은 BONK 브랜드를 활용한 프론트엔드를 구축하여 dYdX 체인으로 거래 흐름을 유도하고, 발생한 프로토콜 수수료의 50%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dYdX의 솔라나 생태계 확장을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dYdX는 솔라나의 주요 리테일 생태계 중 하나인 BONK와의 통합을 통해 솔라나 트레이더들을 위한 강력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사용자들 사이에서 신뢰받는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러한 협력은 dYdX의 프로토콜 존재감을 솔라나 전반으로 확장하고, 신규 리테일 거래자(taker) 볼륨을 크게 증가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번 BONK 통합 검토는 dYdX가 CCXT, Foxify, CoinRoutes 등 다른 파트너십 제안을 추진하고, 스테이커 및 바이백 지분을 늘려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등 전반적인 생태계 강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dYdX 거버넌스는 커뮤니티 피드백을 수렴한 후, 큰 반대가 없을 시 2025년 12월 11일 온체인 거버넌스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파트너 통합 프로그램은 승인된 파트너가 프로토콜 수수료 일부를 얻어 협력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유동성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용어 설명

  • DeFi (탈중앙 금융): 중개자 없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
  • Frontend (프론트엔드): 사용자가 직접 상호작용하는 웹 또는 앱의 인터페이스.
  • Protocol Fees (프로토콜 수수료): 블록체인 프로토콜 사용 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
  • Governance Proposal (거버넌스 제안):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주요 사항을 결정하기 위한 투표 제안.
  • Noncustodial (비수탁형): 사용자가 자산을 직접 통제하며 거래소 등이 보관하지 않음.

키워드: dYdX, BONK, 솔라나, DeFi,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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